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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캠프필드 에버랜드 OPEN (예약방법,예약꿀팁5,이용팁)

by happyyeonee 2025. 10. 22.
  • 필드(텐트) 사이트 – 잔디/초지에 직접 텐트·타프를 세팅하는 정통 캠핑 구역.
  • 오토캠핑 사이트 – 차량 진입 동선과 전기 사용(현장 고지 기준)이 고려된 실용형 사이트.
  • 텐트 스위트(프리셋 텐트) – 스노우피크 텐트·퍼니처가 세팅된 글램핑형. 장비가 없어도 바로 캠핑 무드를 즐길 수 있어요.
  • 쥬바코(Jyubako) 캐빈 – 건축가 구마 겐고의 목조 모듈러 캐빈. 단열·난방·프라이버시가 뛰어나 동절기에도 편안한 숙박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타입이 다양하니, 캠핑 경력과 동행 구성이 어떠하든 본인에게 맞는 난이도와 감도를 고르기 쉬워요. 예를 들어 캠핑이 처음인 연인·가족은 텐트 스위트나 쥬바코로 진입해 감을 잡고, 장비가 갖춰진 캠퍼는 필드/오토에서 스노우피크 감성을 가득 채우면 됩니다. 운영 철학도 분명합니다. 드론 스캔 등 지형 데이터를 반영한 사이트 배치로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조망·바람길·배수 동선을 세심하게 설계한 점, 그리고 브랜드 스토어·카페&다이닝이 함께 운영되어 “머무는 동안 장비를 체험하고, 맛보고, 영감까지 충전”할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여요. 캠핑이 단순 숙박이 아니라 하룻밤짜리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된 셈이죠.

무엇보다 위치가 주는 보너스가 큽니다. 캠프필드에 짐을 풀고 낮에는 에버랜드 어트랙션을 즐기거나, 계절 정원·퍼레이드·라이트 쇼를 보고, 밤엔 숙영지로 돌아와 타키비(모닥불) 타임을 갖는 구성은 가족·연인·친구 누구에게나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음 날엔 호암미술관이나 모빌리티 뮤지엄으로 코스를 이어도 좋고요. 차로 이동 가능한 반경 안에 볼거리·먹거리가 풍부하다는 건, 초행 캠퍼에게도 큰 안정감을 줍니다.

정리하면, 에버랜드 캠프필드는

  • 접근성(용인)
  • 다양한 숙영 타입(필드·오토·프리셋·쥬바코)
  • 브랜드 직영의 품질 관리
  • 리조트/문화시설 연계성

을 한 곳에 담은 신개념 캠핑장입니다. 10월 31일 일반 오픈 이후, 본격적인 후기와 콘텐츠가 쏟아질 가능성이 높아요. “이번엔 진짜 캠핑을 시작해볼까?” 고민했다면, 입문부터 재밌게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1. 예약방법

가장 중요한 건 예약 타이밍입니다. 기본 구조는 간단해요. 매달 15일, ‘다음 달 숙박분’이 한꺼번에 오픈됩니다. 예를 들어 11월에 묵고 싶다면 10월 15일 정시에 예약 페이지로 진입해야 한다는 뜻이죠. (오픈 시각은 공지 확인) 대기열이 생길 수 있으니 정시 2~3분 전에는 PC와 모바일 두 기기로 대기하는 걸 추천합니다.

  1. 공식 예약 페이지(젤 아래쪽 참조) 접속 → 날짜/인원 선택 
  2. 숙영 타입 선택(필드·오토·텐트 스위트·쥬바코 등)
  3. 이용 규정/취소 규정 확인 후 결제
  4. 예약 완료 알림(문자/메일) 확인 → 마이페이지에서 내역 재검토

예약꿀팁

2. 예약꿀팁 5

1) 결제 전 준비사항

  • 회원가입·본인인증·결제수단 등록을 미리 끝내두세요. 간편결제까지 연결하면 클릭 수가 줄어들어 결정적인 순간에 유리합니다.
  • 1지망 날짜/타입 + 2·3지망 플랜을 동시에 준비하세요. 1지망이 매진되면 바로 다음 옵션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망설임은 곧 실패예요.
  • 동행 인원·차량 대수·사이트 규격은 사전에 확인하세요. 최대 인원/차량 제한을 넘어가면 현장에서 난감해집니다.

2) 취소표 공략 타이밍

체크인 7~1일 전에는 개인 사정으로 취소가 생기기 마련이라, 하루 2~3번 틈틈이 재조회하면 빈자리를 건질 확률이 올라갑니다.

3) 날씨 변수 대응

날씨 변수가 큰 계절엔, 동일 날짜에서 타입만 바꾸는 전략도 고려하세요. 예를 들어 강풍 예보일 땐 필드 대신 쥬바코로 스위칭하는 식입니다.

4) 가격과 공지 확인

가격은 시즌·요일·타입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답은 해당 날짜로 직접 조회하는 것뿐입니다. 오픈 초기 이벤트/프로모션이 붙는 경우도 있으니, 예약 전후로 공식 채널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특히 주말·성수기·연휴는 경쟁이 치열하니, 가능한 한 평일 1박도 염두에 두면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5) 예약 당일 체크리스트

  • 15일 정시 전 로그인 대기(PC+모바일 동시)
  • 간편결제 사전 등록(카드/계좌)
  • 1·2·3지망 날짜/타입/인원 미리 적어두기
  • 사이트 인원·차량 제한 숙지
  • 취소/환불 규정 숙지(일수별 수수료)
  • 오픈 실패 시 취소표 관찰 시간대 메모(오전/점심/야간)

이 정도만 준비해도 성공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 핵심은 “미리, 빠르게, 확실하게” 준비하세요!

3. 이용 팁 (준비물·주변 코스 가이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타입·운영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예약 바우처에 적힌 시간을 기준으로 움직이세요. 도착하면 게이트하우스 체크인 → 사이트/객실 배정 → 장비 반입 순으로 진행됩니다. 오토 사이트는 차량 진입 동선 안내를 따라 차를 붙이면 되고, 필드 사이트는 카트/손수레를 활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1) 현장 시설 & 가이드

  • 샤워·세면·화장실 등 기본 위생 시설은 캠핑 초보도 무리 없을 수준으로 운영됩니다.
  • 브랜드 스토어에선 최신 텐트·IGT·타키비 기어를 만져보고, 소소한 소모품을 현장에서 보강하기 좋아요.
  • 카페&다이닝은 계절 메뉴 중심 구성. “요리는 간단히, 분위기는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에게 훌륭한 대안입니다.
  • 정숙 시간(사일런트 타임)·화기 안전·애견 동반 정책은 반드시 준수. 특히 타키비는 바람 방향과 불씨 튐 범위를 감안해 이격 거리 확보소화 장비(소형 소화기/물통)를 곁에 두세요.

2) 타입별 준비물 가이드

  • 필드/오토: 텐트·타프, 스토브/버너, 랜턴(메인+서브), 침낭(계절 등급), 매트/코트, 해머·팩, 워터저그, 쿨러, 멀티탭, 파워뱅크, 레인웨어, 바람막이, 장갑, 의자/테이블, 쓰레기 분리 수거 키트.
  • 텐트 스위트(프리셋): 기본 퍼니처가 갖춰져 있으니 개인 침구·보온 레이어·간단 조리도구 위주. 우천·강풍 대비용으로 가이라인·팩 여분을 챙기면 마음이 놓입니다.
  • 쥬바코: 실내 체류 시간이 길 수 있어 실내용 슬리퍼·아늑한 조명(캠핑 램프)·티/드립커피 키트처럼 ‘분위기 아이템’을 하나쯤 추천. 동절기엔 경량 다운·넥워머·핫팩 필수.

공통 추천 ‘작지만 큰 차이’ 아이템도 있어요. 귀마개/아이 마스크(예민한 분), 소형 구급세트와 벌레 기피제, 작은 쓰레받기·빗자루(사이트 클린업), 여분 수건(샤워+주방+비상) 등은 챙길수록 편합니다. 우천 예보가 있으면 그라운드시트배수 동선을 먼저 잡고, 타프 각도를 살짝 낮춰 바람을 흘려주세요. 바람이 강하면 팩다운을 늘리고 가이라인 텐션 수시 점검도 잊지 마시고요.

3) 추천 여행루틴

  • Day 1 오후: 체크인 → 사이트 세팅 → 스토어 한 바퀴(소모품·랜턴 글로브 구경) → 카페 한 잔으로 숨 고르기 → 에버랜드 야간 퍼레이드 관람 → 복귀 후 타키비 타임
  • Day 2 오전: 간단 브런치 → 호암미술관 산책(정원+전시) 또는 모빌리티 뮤지엄 관람 → 귀가

이 루틴의 장점은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서도 캠핑 감성·테마파크 쇼·문화 산책까지 밀도 있게 담는 데 있습니다.

4) 교통 & 동선 팁

  • 자차: 네비에 ‘에버랜드 캠프필드’(또는 에버랜드 주차 안내)를 입력하고, 현장 유도 표지·스태프 안내를 따르세요.
  • 대중교통: 용인 경전철 에버랜드역 하차 → 셔틀/버스 환승 후 접근(운영 여부와 시간표는 시즌 공지 확인).
  • 퇴실 동선: 피크 시간(11~13시)엔 차량·인파가 몰리니, 체크아웃 전 전날 밤 80% 철수해두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5) 마지막 체크리스트

  • 바우처의 체크인/아웃 시간 재확인
  • 인원·차량 제한 준수(초과 시 현장 불가)
  • 정숙 시간/화기 규정 숙지
  • 날씨 예보 확인 → 보온/방수 레이어 보강
  • 주변 코스(에버랜드·미술관·뮤지엄) 이동 시간 미리 계산
  • 쓰레기 분리 수거 및 사이트 원상 복구

 

마치며,

스노우피크 ‘에버랜드 캠프필드’는 “도심 근교에서 프리미엄하게 캠핑 감성을 만나는 법”을 가장 간단히 보여주는 곳입니다. 10월 31일 일반 오픈 이후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매달 15일 예약 오픈만 기억해도 절반은 성공이에요. 올가을, 그리고 곧 다가올 초겨울의 차고 맑은 공기를 모닥불 냄새와 랜턴 불빛으로 채우고 싶다면—이번엔 진짜, 에버랜드 캠프필드로 떠날 차례입니다.

스노우필드 캠프필드

 

예약사이트

https://www.snowpeak.co.kr/campfield/camps

 

스노우피크 * Snow Peak

오토캠핑 제품을 중심으로 하이엔드 아웃도어 제품의 개발·제조·판매를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www.snowpeak.co.kr